
목차
매달 충전해 사용하던 기존 기후동행카드가 2026년 9월 1일부터 중단됩니다. 하지만 단순한 폐지가 아니라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와 통합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새 카드는 서울 시내뿐 아니라 광역버스와 GTX 등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교통비 규모에 따라 정률 환급과 정액형 가운데 더 유리한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기존 카드의 마지막 충전일, 플러스 가격, 카드 구매와 등록 방법, 월 3만원 페이백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중단 일정
서울시는 2026년 6월 17일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와 통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 선불카드와 후불카드는 각각 정해진 일정을 끝으로 운영이 종료됩니다.
| 구분 | 마지막 일정 | 확인사항 |
|---|---|---|
| 선불 실물·모바일카드 |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 | 마지막 충전권은 최대 8월 29일까지 이용 |
| 후불 기후동행카드 | 2026년 8월 31일까지 이용 | 9월 1일부터 기존 서비스 종료 |
| 관광객 단기권 | 계속 운영 | 1·2·3·5·7일권은 유지 |
따라서 ‘9월부터 모든 기후동행카드가 사라진다’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내국인과 서울시민이 주로 사용하던 30일 정기권이 통합 상품으로 전환되는 것이며, 관광객용 단기권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선불 이용자는 날짜를 특히 확인하세요.
7월 31일에 30일권을 충전하더라도 사용 개시일과 만료일에 따라 실제 이용 가능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기존 카드를 사용할 예정이라면 충전 화면에 표시되는 만료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합친 통합 대중교통비 지원 서비스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이용 가능한 지역과 교통수단이 제한됐지만, 플러스는 K-패스 기반으로 전국 대중교통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집니다.
가장 큰 변화는 매달 정해진 금액을 먼저 충전하는 방식에서 실제 사용액을 먼저 결제한 뒤 다음 달에 환급받는 방식으로 바뀐다는 점입니다. 시스템이 한 달 동안 사용한 교통비를 계산해 정률 환급과 정액형 가운데 이용자에게 더 유리한 혜택을 적용합니다.
| 항목 | 기존 기후동행카드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
|---|---|---|
| 결제방식 | 30일권 선충전 또는 후불 한도 적용 | 먼저 결제하고 다음 달 환급 |
| 적용지역 | 서울과 일부 수도권 구간 | K-패스가 적용되는 전국 대중교통 |
| 광역버스·GTX | 대부분 제외 | 광역 플러스 정액형 적용 가능 |
| 혜택 선택 | 이용자가 권종 선택 | 유리한 환급 방식 자동 적용 |
예를 들어 한 달 교통비가 정액 기준보다 적다면 사용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받습니다. 반대로 출퇴근 이용이 많아 기준 금액을 넘으면 기준 금액을 제외한 초과분을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가격과 환급 기준
기후동행카드 가격은 일반 정액형 기준 기존과 동일하게 월 6만2천원이 기준입니다. 다만 실제로 6만2천원을 미리 충전하는 것이 아니라 한 달 동안 교통비를 먼저 납부하고 다음 달에 초과분 또는 환급액을 돌려받습니다.
| 대상 | 정률 환급 | 일반 정액 기준 | 광역 플러스 기준 |
|---|---|---|---|
| 일반 | 20% | 62,000원 | 100,000원 |
| 청년·어르신·두 자녀 | 30% | 55,000원 | 90,000원 |
| 세 자녀 | 50% | 45,000원 | 80,000원 |
| 저소득층 | 53.3% | 45,000원 | 80,000원 |
월 교통비가 기준금액보다 적으면 정률 환급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교통비가 기준금액을 크게 넘어가면 정액 상한이 적용돼 초과 사용분을 환급받는 방식이 유리합니다.
예시: 일반 서울시민이 한 달에 9만원을 사용한 경우
정률 환급 20%를 적용하면 부담액은 7만2천원입니다. 하지만 일반 정액 기준 6만2천원을 적용하는 편이 더 유리하므로 차액을 환급받아 최종 부담액이 6만2천원이 되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한 달에 4만원만 사용했다면 6만2천원을 부담하는 것이 아니라 정률 환급을 적용받아 실제 사용액보다 적은 금액을 부담하게 됩니다.
정확한 환급 계산에는 K-패스 이용 조건과 월별 교통 이용내역, 대상자 인증 상태 등이 반영됩니다. 세부 서비스와 부가혜택의 시행일은 시스템 개선과 관계기관 협의 후 별도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일반형과 광역 플러스는 무엇이 다를까?
일반 정액형은 서울 시내버스와 지하철처럼 상대적으로 기본요금이 낮은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현재 기후동행카드와 비슷하게 일반 이용자는 월 6만2천원, 청년과 두 자녀 가구 등은 월 5만5천원이 기준입니다.
광역 플러스 정액형은 광역버스와 광역철도, GTX처럼 1회 이용요금이 높은 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을 위한 유형입니다. 일반 이용자 기준 월 10만원이 상한으로 적용돼 서울과 경기도를 장거리 통근하는 이용자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이용 유형 | 추천 방식 | 이유 |
|---|---|---|
| 서울 시내 지하철·버스 중심 | 일반 정액형 |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비슷한 상한 적용 |
| 교통 이용 횟수가 적음 | 정률 환급형 | 사용한 금액에서 일정 비율 환급 |
| 경기도 광역버스 출퇴근 | 광역 플러스 | 고액 교통수단을 포함한 상한 적용 |
| GTX·광역철도 자주 이용 | 광역 플러스 | 기존 카드의 이용지역 제한 보완 |
이용자가 매달 어떤 유형이 유리한지 직접 계산해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월별 이용내역을 바탕으로 시스템이 유리한 환급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핵심입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구매·등록 방법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구매는 기존 모두의 카드나 K-패스 카드를 발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미 K-패스 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카드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플러스 혜택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새로 발급받는 방법
- K-패스 제휴 신용·체크카드를 카드사에서 신청
- K-패스 선불카드를 편의점 등에서 구매
- 지원되는 모바일 앱에서 선불형 카드 발급
- 2026년 7월 1일부터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모바일카드 발급
서울시는 21개 카드사의 신용·체크카드와 6개 모바일 앱, 편의점 선불카드 등을 통해 카드를 발급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실물카드는 7월 1일부터 카드사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카드 등록 순서
- K-패스 카드 발급
카드사 또는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카드를 발급합니다. - K-패스 홈페이지 회원가입
본인인증과 주소지 검증을 진행합니다. - 카드번호 등록
발급받은 카드번호를 K-패스 계정에 등록합니다. - 대상자 인증 확인
청년과 다자녀, 저소득 등 해당 자격을 확인합니다. - 교통카드 사용
등록한 카드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 다음 달 환급 확인
카드사 청구할인, 계좌입금 또는 포인트 방식으로 환급액을 확인합니다.
카드를 발급받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발급받은 카드번호를 K-패스 홈페이지에 등록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환급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카드 재발급이나 교체 후에도 등록된 카드번호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서울시민과 경기도민 적용 차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서울시 추가 혜택은 서울시민에게 제공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구매할 수 있었지만, 통합 이후 서울형 할인과 환급을 받으려면 K-패스 주소지 검증에서 서울시민으로 확인돼야 합니다.
경기도민도 K-패스와 모두의 카드는 이용할 수 있지만 서울시가 추가로 제공하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과는 구분됩니다. 경기도민은 주소지 검증을 통해 The 경기패스 등 해당 지역의 추가 혜택이 자동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거주지 | 적용 서비스 | 확인할 점 |
|---|---|---|
| 서울시민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 K-패스 주소지 인증 필요 |
| 경기도민 | 모두의 카드·The 경기패스 | 경기도 지역 추가혜택 확인 |
| 인천시민 | 모두의 카드·인천 I-패스 | 인천 주소지 인증 필요 |
서울로 출퇴근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서울시민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지역별 지원정책이 적용되므로 이사한 경우 K-패스에서 주소지 검증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은 언제까지?
검색 중 자주 보이는 기후동행카드 3만원은 정기권 가격이 3만원으로 영구 인하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이용한 사람에게 월 3만원씩 돌려주는 한시적 고유가 대응 페이백입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충전기간 | 2026년 4월 1일~6월 30일 |
| 혜택 | 월 최대 3만원, 3개월 최대 9만원 |
| 신청기간 | 2026년 6월 10일~8월 31일 |
| 신청처 |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
| 지급시기 | 신청 회차에 따라 6월 말~9월 말 순차 지급 |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티머니 카드&페이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마친 뒤 신청기간 안에 본인 명의 계좌를 입력해야 합니다.
단기권 이용자와 이용기간 중 환불한 사람, 티머니 홈페이지 미가입자 등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후불형은 실제 교통비가 기준금액보다 적으면 3만원 전액이 아닌 이용금액에 따라 일부만 지급되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존 페이백과 플러스 반값 혜택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기후동행카드 월 3만원 페이백은 6월 충전분을 끝으로 종료됩니다. 모두의 카드 정액형 50% 할인과 시차 출퇴근 환급 확대는 별도 고유가 대책으로 2026년 9월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청년 할인과 따릉이 혜택은 유지될까?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에서도 청년과 다자녀 가구, 저소득층 등을 위한 차등 환급이 적용됩니다. 일반 이용자는 20%, 청년과 두 자녀 가구 등은 30%, 세 자녀는 50%, 저소득층은 53.3%의 정률 환급 기준이 적용됩니다.
다만 K-패스의 기본 청년 기준과 기존 기후동행카드 청년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만 35~39세 청년과 만 42세 이하 제대군인까지 할인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으므로, 확정 전에는 K-패스에서 본인의 실제 적용 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릉이와 문화시설 할인
서울시는 따릉이 할인과 서울달, 서울식물원, 서울대공원 등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게 제공했던 문화·여가시설 혜택을 플러스 이용자에게도 유지할 예정입니다. 다만 부가서비스는 시스템 개선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협의가 끝난 뒤 시행됩니다.청소년 이용자는 별도 일정을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청소년 권종이 정식 출시되기 전까지는 청소년 인증을 완료한 기존 이용자에게 단기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구체적인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기후동행카드 고객센터와 전화번호
기존 기후동행카드 등록과 환불, 티머니 홈페이지 이용 오류는 티머니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플러스 전환과 K-패스 회원가입, 환급 관련 문의는 모두의 카드 고객센터를 이용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문의 내용 | 문의처 | 전화번호 |
|---|---|---|
| 플러스 정책·전환 일정 | 서울시 다산콜센터 | 02-120 |
| K-패스 가입·환급·카드 등록 | 모두의 카드 고객센터 | 031-427-4415 |
| 기존 기후동행카드·티머니 | 티머니 고객센터 | 1644-0088 |
| 결제일·카드 청구·재발급 | 발급 카드사 고객센터 | 카드사별 상이 |
티머니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644-0088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모두의 카드 고객센터는 031-427-4415이고, 정책과 전환 일정에 관한 서울시 문의는 다산콜센터 120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환 전 체크리스트
- 기존 선불카드의 마지막 충전일과 만료일 확인
-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신청 여부 확인
- 기존 K-패스 카드 보유 여부 확인
- K-패스 회원가입과 주소지 인증 완료
- 사용할 카드번호가 정상 등록됐는지 확인
- 청년·다자녀·저소득 등 할인 자격 확인
- 9월 첫 이용 전에 기존 카드가 아닌 등록된 K-패스 카드 사용
결론
기후동행카드 중단은 혜택 자체가 사라지는 폐지가 아니라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와 통합되는 전환입니다. 선불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고, 후불형을 포함한 기존 서비스는 8월 말까지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적게 이용한 달에는 정률 환급을 받고, 많이 이용한 달에는 정액 상한이 적용됩니다. 광역버스와 GTX까지 이용하는 사람은 월 10만원 기준의 광역 플러스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직장인의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
현재 K-패스 카드를 이용 중인 서울시민은 별도 카드를 새로 발급받지 않아도 되지만 주소지와 카드 등록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카드만 가진 이용자는 7월 이후 K-패스 카드를 준비해 9월 1일 전까지 전환을 마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FAQ
Q1.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정확히 언제 중단되나요?
선불 실물·모바일카드는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마지막 충전권은 최대 8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9월 1일부터 기존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Q2. 기존 실물카드를 플러스 카드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
기존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 자체가 자동으로 K-패스 카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K-패스 또는 모두의 카드를 새로 발급받아 K-패스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합니다.
Q3. 이미 K-패스 카드를 사용 중이라면 새 카드를 만들어야 하나요?
서울시민이면서 기존 K-패스 카드를 정상적으로 등록해 사용하고 있다면 별도의 추가 발급 없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Q4.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가격은 얼마인가요?
일반 정액형은 일반 6만2천원, 청년·어르신·두 자녀는 5만5천원, 세 자녀와 저소득층은 4만5천원이 기준입니다. 광역교통까지 포함하는 플러스 정액형은 일반 10만원, 청년·어르신·두 자녀 9만원, 세 자녀와 저소득층 8만원입니다.
Q5. 매달 정액권 종류를 직접 골라야 하나요?
이용자의 월 교통비와 이용수단을 바탕으로 정률 환급과 정액형 가운데 유리한 혜택이 자동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다만 카드 등록과 자격 인증은 직접 완료해야 합니다.
Q6. 기후동행카드 월 3만원 상품이 새로 생기는 건가요?
아닙니다. 월 3만원은 2026년 4~6월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한시적 페이백 금액입니다. 신청기간은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입니다.
Q7. 경기도민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나요?
경기도민도 K-패스와 모두의 카드는 이용할 수 있지만 서울시가 추가로 지원하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은 서울시민에게 제공됩니다. 경기도민은 주소지 인증을 통해 The 경기패스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8.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언제 발급할 수 있나요?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모바일티머니 앱에서는 2026년 7월 1일부터 모바일카드를 발급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발급 후 K-패스 홈페이지 카드 등록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Q9. 기후동행카드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몇 번인가요?
기존 카드와 티머니 관련 문의는 1644-0088, K-패스와 모두의 카드 관련 문의는 031-427-4415입니다. 플러스 정책과 전환 일정은 서울시 다산콜센터 02-120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Q10. 관광객용 기후동행카드 단기권도 중단되나요?
아닙니다. 월 정기권 기반의 통합이 어려운 1·2·3·5·7일 관광객용 단기권은 기존과 같이 유지될 예정입니다.
공식 확인자료
※ 본 글은 2026년 6월 18일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K-패스 및 티머니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청소년 권종, 청년 연령 확대, 따릉이와 문화시설 할인 등 일부 세부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에 따라 시행일 또는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전환 전 공식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